치아교정이 필요하나 심미적이지 못한 이유로 치아교정을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학생, 직장인 등 사회활동이 많은 분들의 경우에는 약 6개월~2년 정도의 짧지 않은 기간동안 말하고 웃을때 보이는 교정장치 때문에 망설이게 됩니다. 설측 교정장치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아무도 모르게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측교정의 가장 큰 장점은 치아 교정장치를 치아 안쪽에 부착하기 때문에 교정장치가 눈에 띄지않는 점 입니다. 그러므로 교정장치가 겉으로 드러나서 교정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정방법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순측 교정장치는 치아의 바깥쪽에 드러나 있기 때문에 치아교정의 두께만큼 입이 더욱 돌출돼 보이게 되는데, 설측교정은 치열 안쪽에 하므로 입이 돌출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설측교정은 치아 안쪽에 교정장치를 부착하여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1~2주 동안은 장치 이물감으로 발음이 약간 부정확할 수 있으나 서서히 적응할 것입니다.
그리고 치아관리를 더욱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양치질이 잘 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여있어 치석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병원에 한 달에 한 번씩 내원하셔서 구강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LINGUAL ORTHODONTICS FAQ
설측교정, 어디까지 알고있나요?
설측교정장치는 일반 교정장치보다 불편한가요?
초기의 불편함은 일반교정과 비슷한 편입니다. 차이점이라면 설측교정의 경우 치아의 안쪽면에 부착하기 때문에 혀에 불편함이 있고, 일반교정의 경우 뺨과 입술에 불편함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불편함은 교정초기 1~4주정도 지나면 익숙해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설측교정장치는 치료기간이 더 많이 소요되나요?
과거에는 설측교정이 보편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술력의 차이로 더 오래 걸렸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큰 차이가 없으며 오히려 더 짧게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교정보다 설측이 더 효과적으로 치아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설측교정을 하면 발음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처음 교정을 시작하면 발음에 약간의 문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음제한 정도는 개인의 치아상태, 턱뼈의 모양, 혀의 위치 등에 의해 달라집니다. 보통치아와 혀가 맞닿는 소리인 ㅅ, ㅈ, ㅊ 등의 발음은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불편함을 마찬가지로 1~4주 후면 적응하게 되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PROCESS
화이트E치과 교정치료 과정
상담 및 정밀진단
개인의 치아상태를 상담하고,3D-CT와 INVIO5등의 첨단 프로그램을 이용한 정밀진단을 실시합니다.
치료 계획수립
정밀검사를 통해 도출된 자료를 분석하고 평가하여 가장 이상적인 치료계획을 수립합니다.
교정장치 부착
교정과 의료진이 직접 개인의 치아상태를 고려하여 맞춤형 교정장치를 부착합니다.
정기적인 검진
월 1회 정도 내원하여 철사나 고무줄 교체 및 구강위생관리 등의 정기적인 치료를 진행합니다.